공적마스크에 대해 총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리구매 가능한 경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공적마스크 가격은 1500원입니다. 약국에서 공적마스크를 사려면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를 가져가시면 됩니다. 모든 약국에서 공적마스크를 파는 것은 아닙니다. 강제가 아니기 때문에 개별 약국에서 신청한 경우만 공적마스크를 판매합니다. 공적마스크가 약국에 입고되는 시간은 일정하지가 않으므로 마스크 알리미 앱을 통해서 재고여부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공적마스크는 매주 2장 제한이 있으므로 이번주에 못산경우 다음주에 살 수 없습니다. 즉, 한주에 2매 구매를 못하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구매처는 약국이외에도 농협 하나로마트나 우체국이 있습니다. 모든 우체국은 아니고 읍면에 위치한 우체국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읍면에는 약국이 부족하다 보니 우체국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약국, 농협하나로마트, 우체국 모두 합쳐서 1주일에 2매만 구매가능합니다. 중복구매가 안되므로 한군데서 일단 구매를 하셨다면 다음주에 사실 수 있습니다. 공적마스크 이외의 KF94 마스크는 다이소나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격은 조금 더 비싼편입니다. KF94 전체생산량 중 80%는 공적마스크로 풀리고, 나머지 20%는 민간에서 공급한다고 합니다. 




공적마스크 대리구매 총정리


이제 본격적으로 공적마스크 대리구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대리구매 대상자는 1) 1940년생 포함하여 그 이전 출생한 자, 2) 2010년 포함하여 그 이후 출생한 자, 3) 장기요양 급여 수급자, 4)장애인 복지카드 발급 받은 자입니다. 

만약 2010년생의 아이를 위해 어머니가 대리구매를 하러간다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1978년생이고, 아이가 2010년생이라면 어머니 본인 마스크 구매를 위해서는 수요일에 가셔야 하고, 아이의 공적마스크 대리구매를 위해서는 금요일에 가야합니다.

즉, 구매할 수 있는 날짜가 다르다면 본인의 것을 구매하면서 아이의 것을 대리구매 할 수는 없습니다. 한번에 모두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토요일이나 일요일 주말을 이용해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평일에는 요일별로 살 수 있는 생년월일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방학중이므로 아이 혼자서 구매하러 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권이나 학생증과 더불어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서 가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증이 없기 때문에 주민등록등본으로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공적마스크 대리구매 대상자

공적마스크 대리구매

공적마스크 대리구매시 필요한 것은 본인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같이 제시해야 합니다. 구매자 확인과 대리구매 대상자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주민등록상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지 않다면 대리구매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다면 꼭 같이 거주하고 있지 않아도 대리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장애인복지카드 발급받은 분의 공적마스크를 대리구매할 때에는 주민등록등본상 같은 곳에 거주할 필요가 없지만, 그 외에는 모두 주민등록등본 상 같은 곳에 거주할 것을 요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분증은 모두 주민등록번호 확인이 가능한 것을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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