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공인회계사(cpa) 1차 합격자 발표 결과가 나왔습니다. 2020년에는 총 2201명이 합격하였습니다. 코로나가 아직 왕성한 가운데에서도 응시율은 약 83.3%에 달했습니다. 1년동안 준비하는 시험이니 만큼 코로나로도 막을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접수인원은 10,874명이었고, 직접 시험장에서 시험 응시한 인원은 9,055명이었습니다. 2019년도와 비교하면 응시율은 약 4.7%가 하락하였습니다. 발병자가 많이 발생한 대구 시험장의 경우에는 약 11.9%의 응시자가 2019년도와 비교하여 하락하였습니다.


년도별로 살펴보면 2016년에는 9246명, 2017년에는 9073명, 2018년에는 8778명, 2019년에는 8512명, 2020년에는 9055명이 응시하였습니다. 응시율은 2016년에는 89.9%, 2017년에는 89.7%, 2018년에는 88.5%, 2019년에는 88%, 2020년에는 83.3%의 응시율을 보였습니다.



2020 공인회계사 cpa 합격선(vs 2019)

2020 공인회계사 cpa 합격선(vs 2019)

2020 공인회계사 cpa 합격선(커트라인)은 383.5점입니다. 평균 점수로 합격선은 69.7점이었습니다. 2019년도와 비교하면 합격선은 총점 15점 상승, 평균으로는 2.7점 상승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합격선은 368.5점, 평균점수 합격선으로는 67점이었습니다.

응시율이 떨어진 이유가 허수 응시자들이 사라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합격선이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률은 4.1:1로 2019년도와 비슷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3.1대1, 2017년에는 3.2대1, 2018년에는 3.0대1, 2019년에는 4.3 대 1의 경쟁률이었습니다. 


공인회계사 평균점수 합격자수 합격선 커트라인


최고득점자는 신희원씨(남자, 만 24세, 서울대 재학)가 총점 514점, 평균 93.5점으로 1등을 하였습니다. 최연소 합격자는 21세 여자분으로 중앙대에 재학중인 최아연씨가 하였습니다. 최연장 합격자는 박진효씨로 만 47세, 서울시립대 출신 남자분입니다. 응시자 중 평균 90점이 넘는 분도 총 3분이나 계셨습니다


공인회계사 cpa 합격자 평균점수

2020 공인회계사 cpa 합격 점수분포


2020년 공인회계사 평균 점수는 53.4점으로 2019년도에 비해 1.5점상승하였습니다. 참고로 2016년에는 50.9점, 2017년에는 51.7점, 2018년에는 50.8점, 2019년은 51.9점이었습니다.

합격자 연령은 25세~30세미만이 가장 많았습니다. 약 55.6%를 차지하였습니다. 두번째로 높은 나이대는 20세~25세 사이였고, 33.1%를 차지하였습니다. 다음 많은 연령대는 30세~35세 사이로 9.4%, 35세~40세미만이 1.6%, 40세이상은 0.3% 비율로 합격하였습니다.



남녀 비율로 보면 남자의 공인회계사 합격률은 69.9%, 여자의 공인회계사 합격률은 30.1%였습니다. 

특이하게 cpa는 대학교 재학생의 합격률이 가장 높습니다. 약 6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졸업생은 25%, 기타 10.5%의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cpa 시험이다 보니 경상계열이 77.8%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 외에 비경상계열 합격자 비율은 21.5%였습니다.


2020 공인회계사 cpa 합격자 연령대

2020 공인회계사 cpa 합격자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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